Archive for September, 2004
www.linkgood.com 이란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한때 내가 소유하고 있었던, 잠시 늦게 신청해 잃어버렸던 나의 전 홈페이지 URL.. 그 공간엔 지금의 홈페이지처럼 시를 노래하고, 작은 쉼터를 마련하고, 나의 넋두리를 늘어 놓았습니다.. 조금은 촌스런 디자인에도 많은 사람들이 다녀와 시를 노래했었던 그곳.. 이젠 이상한 배너 광고 홈페이지로 바뀌어져 있습니다.. 아직 혹시나 나의 옛 주소를 알고, 접속하는 이가 있을까? 가끔은 그런 몇몇이 걱정이 되네요.. 낯선 화면처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