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03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더 기다려 줍시다 부디 먼저 사랑하고 많이 사랑하고 더 나중까지 지켜주는 이 됩시다 오늘 이 싯구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많은 것들이 흘러 지나갑니다. 우린 얼마나 지나가 버린 추억에 대해 기억하는 것일까요..? 이제 무언가를 흘러 보내려합니다. 이런 행위가 아픔을 동반하는 것일지라도, 더 큰 내일을 위해 오늘의 아픔을 추억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