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1
가끔씩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세계가 달라지는건 분명 참기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하늘은 그 자리에 자신의 모습을 가꾸고 있는것 같아요 하늘, 구름, 바람, 따스한 햇살… 모든것이 달라져도 언제나 같은 향기를 지니고 있는.. 어제 팀회식이 있었고, 덕분에 오늘은 늦잠을 푹 잤습니다.. 오늘은 쉬는 토요일.. 요즘 들어 밤에 잠을 설치는 일이 많았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원없이 잠을 잤는것 같아요…. 회사에 출근해서는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