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00
아직 글을 끄적이면서 시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난 아직 문학이 무엇인지, 어떤 것들이 정확한 시인지에 대해 골똘이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시가 무얼까.? 난 시란것은 막연히 어떤 종류의 음악성만 지니면 된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누군가는 이런 점에 많은 불만이 있을것이란 것을 안다. 솔직히 시인이 적는 시보다, 아마추어들이 끄적이는 글을 더 사랑하는 나는 시인은 분명히 아니고 단지 나의 흥에 겨워 글을 적는 사람일뿐이다. 그게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