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jbs나..!!!  정봉수란 이름을 가진 남자…
어떤 사람들은 나를 차분하고 이지적인 사람으로 생각한다..
또 다른 친구들은 나를 명랑하고 활기찬 사람으로 생각한다..
사실 난 나 스스로도 어떤 모습이 나의 진짜 모습인지를 모를 때가 많다..

난 무지하게 꿈이 많은 놈이다..
결코 평범한 현실에 만족하기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놈인데…
내가 가장 자랑스럽게 내세울만한 것이 바로 그것이 아닌가한다.
언제나 전진하는 뜨거운 가슴…
그것이 나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
고난은 돌파의 대상이지 우회의 대상은 아니다.
난 3개의 좌우명을 가지고 있다.

1.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2. 내가 결정한 일에 후회는 없다.
3.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행동해라.

난 항상 진취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난 나를 지켜내며, 이겨내며 언제가는 뜨거운 가슴을 안고서
정상에 우뚝 서고야 말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나의 모습이 될것이다..

 


봉수가 좋아하는 것들..


1. e-Business 적인 마인드를 항상 가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느순간 전략적인 경영학적인 Business 마인드가 절실히 필요하더군요.

몇년전에 모대학교 대학원에서 e-business Strategy 를 전공했었습니다.
회사다니며, 밤에 공부할려고 하니까, 엄청 고생했답니다.
물론 보람은 엄청 있었죠..

H모 자동차회사의 연구소에서 잠시 근무를 한후,
삼성SDS에서 삼성전기와 르노삼성자동차 e-business 관련업무를  수행했었고,
삼성SDS의 생산성혁신본부 품질혁신팀에서 기술기획업무를 담당한후,
현재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경영혁신팀에 근무하고 있답니다.
한때 EA(Enterprise Architecture)와 Semantic Web에 관심이 있었고,
현재는 IT Governance, BPM, IT-BSC 에 관심을 가질려고 하고 있습니다. ^^

2. 詩 作….
그냥 끄적대는 수준이죠, 뭐..

3. 여 행….
언제나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할수도 있다는것을
제일 처음 발견했던 곳도 여행지였죠…

4. 하루끼의 소설들….
일본작가이지만 그의 소설을 사랑합니다..
가끔씩 삶이란 놈이 나를 괴롭힐때
삭막한 일상생활에서 지쳐갈때
하루끼의 소설을 들고 여행을 떠납니다.

5. 재즈….
Miles Davis의 그 흔들리는 선율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비가 내리는 새벽, 창밖을 바라보며 따스한 커피 한잔과
함께하는 그의 리듬을 사랑합니다…

6. 커피….
어느날 문득 [프란젤리카 크림]의 향기를 맡은적이 있었죠..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그 깔끔한 느낌에 반해버렸습니다
홀로 커피를 끓이는 그 느낌을 사랑한답니다..

7. 맥주 & 위스키..
모든 맥주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니죠…
모든 술을 다 좋아하지 않듯이 내게도 나만의 맥주가 있답니다..
[버드와이저]
제가 좋아하는 거랍니다..
겨울바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겨울바다를 바라보며 홀로 마시는 버드와이저의 그 느낌을 아시나요?

[커티샥]
가벼운 오크향… 미지에로의 향해.. 동경…
나의 아름다운 메모리..
꿈을 꾸는 듯한 과거로의 회귀..
라벨속의 그 범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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